한국현대정신분석학회 공익형 프로그램
정신분석 전문가와 함께하는
기관 맞춤형 대화 프로그램
학교, 대학, 기업, 공공기관, 복지·문화기관, 단체를 대상으로 정신분석과 인문학에 기반한 대화형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진단이나 치료가 아니라, 참여자가 감정·관계·불안·소진·갈등을 안전하게 이해하고 성찰하도록 돕는 비의료적·교육적 대화 워크숍입니다.
선정 기관 1회 무료 지원
기관 맞춤형 주제 조율
정신분석·임상·인문학 전문가
소규모 대화형 워크숍
한눈에 보기
선정 기관 기준 · 세부 사항은 협의
대상
학교·대학·기업·공공기관·복지·문화기관·단체
비용
선정 기관 1회 무료 · 후속은 별도 협의
인원
권장 8~12명 내외 (조정 가능)
방식
대면 또는 온라인 · 강의·대화·워크숍형
시간
기본 90분 또는 120분 권장
절차 신청 → 검토 → 전문가 매칭 → 일정 확정 → 진행
한국현대정신분석학회
사회공헌사업 · 전문가들과의 대화
이 프로그램은 무엇인가요?
「전문가들과의 대화」는 정신분석의 핵심 개념을 일상의 감정, 관계, 불안, 상실, 갈등, 번아웃의 문제와 연결하여 함께 사유하고 대화하는 기관 맞춤형 프로그램입니다.
전문가의 일방적 강의가 아니라 참여자의 경험을 존중하는 대화형 구조로 운영됩니다. 전문가가 주제를 소개하고, 참여자들이 자신의 경험과 질문을 나누며, 마지막에는 정신분석적·인문학적 관점에서 정리와 피드백을 제공합니다.
이런 기관에 적합합니다
한 가지라도 해당된다면 신청을 권합니다.
01
구성원의 번아웃과 정서적 소진이 걱정되는 기관
02
관계 갈등과 소통의 어려움을 다루고 싶은 기관
03
청년·학생·구성원의 불안과 고립을 이해하고 싶은 기관
04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새롭게 기획하고 싶은 기관
05
상담·복지·교육 실무자의 소진을 다루고 싶은 기관
주요 주제 예시
기관의 필요에 맞춰 주제를 조율합니다.
번아웃과 감정노동의 정신분석
소진의 구조를 이해하고 회복의 언어를 찾습니다.
불안의 시대, 자기 이해의 기술
불안을 억누르지 않고 읽어내는 법을 다룹니다.
관계 갈등과 말하기의 심리
갈등 속 말과 욕망의 작동을 함께 살핍니다.
상실과 애도
상실을 견디고 애도하는 마음의 과정을 봅니다.
고립과 외로움의 시대
연결의 단절을 정신분석으로 사유합니다.
영화·문학으로 읽는 정신분석
작품을 매개로 한 부드러운 입문입니다.
+ 기관 맞춤형 주제
기관의 필요에 맞추어 주제를 함께 설계합니다.
HOW IT WORKS
진행 방식
1단계
주제 소개
전문가가 핵심 개념과 질문을 제시합니다.
2단계
참여자 대화
참여자가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나눕니다.
3단계
전문가 피드백
정신분석·인문학 관점에서 정리합니다.
4단계
정리와 확장
사유를 일상으로 잇고 확장합니다.
운영 시간 90분 또는 120분
권장 인원 8~12명 내외
유형 강의형·대화형·워크숍형 조정
세부 기관 목적·참여자 특성에 따라 조율
EXPERTS
누가 함께하나요?
한국현대정신분석학회와 연결된 정신분석, 임상, 상담, 철학, 인문학, 문화연구 분야의 전문가들이 함께합니다. 기관의 성격과 요청 주제에 따라 적합한 전문가 매칭을 검토합니다.
정신분석가
임상심리전문가
연구기관 연구원
인문·철학 박사
※ 전문가 매칭은 신청 기관의 성격, 지역, 일정, 참여자 특성, 요청 주제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이루어집니다.
PROCESS
신청 절차
1
온라인 신청
2
기관 정보 검토
3
전문가 매칭
4
일정 및 방식 조율
5
프로그램 진행
※ 전문가 인력과 일정이 한정되어 모든 신청을 즉시 수용하기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접수 후 학회 내부 검토와 전문가 매칭을 거쳐 최종 진행 여부가 확정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