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현대정신분석학회 2026
카우치와 스크린
"정신분석 영화제 : 애도와 타자성의 경계에서"
올해의 주제는 “애도와 타자성의 경계에서(At the Boundary of Mourning and Otherness)”입니다.
두 편의 영화와 강연을 통해 상실과 고립, 기억과 돌봄, 그리고
타자와 관계 맺기의 문제를 정신분석학적 관점에서 함께 탐색합니다.
행사 안내
- 일시 2026년 10월 17일(토) 13:00–19:45
- 장소 KU CINEMA, 건국대학교 예술문화관 B108호
- 주최 (사)한국현대정신분석학회(KSCP)
- 후원 강원대학교 인문예술치료학과, 주식회사 엘
- 좌석 배정 각 회차 시작 전 티켓팅 시간에 선착순으로 배정합니다.
- 참가 대상 영화를 사랑하고 정신분석학적 사유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
프로그램
| 시간 | 내용 |
|---|---|
| 13:00–13:30 | 티켓팅 — 1회차 좌석 선착순 배정 |
| 13:30–15:05 | 1회차 영화 상영 — 〈달팽이의 회고록〉 (아담 엘리엇 감독, 95분) |
| 15:05–15:15 | 쉬는 시간 |
| 15:15–16:15 | 1회차 강연 — 김소연 연구교수 |
| 16:15–16:45 | 중간 티켓팅 — 2회차 좌석 선착순 배정 |
| 16:45–18:33 | 2회차 영화 상영 — 〈경계선〉 (알리 아바시 감독, 108분) |
| 18:33–18:45 | 쉬는 시간 |
| 18:45–19:45 | 2회차 강연 — 민승기 교수 |
참가비 및 유의사항
- 일반: 1세션 18,000원 / 2세션 35,000원
- 학회 회원: 1세션 16,000원 / 2세션 30,000원
- 주차: 종일권 6,000원 별도
※ 1세션 신청자는 13:00–13:30에, 2세션 신청자는 16:15–16:45에 티켓팅 및 좌석 배정을 진행합니다. 두 세션 모두 신청한 경우에도 각 회차의 티켓팅 시간에 맞추어 좌석을 배정받아 주시기 바랍니다.
Special Event
대학(원)생 무료 초청 이벤트
(사)한국현대정신분석학회는 영화와 정신분석학에 관심 있는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위해 무료 초청 좌석 20석을 운영합니다. 올해 영화제의 주제인 「애도와 타자성의 경계에서」를 함께 사유할 예비 연구자와 학생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 대상 영화, 정신분석, 인문학 및 관련 분야에 관심 있는 대학(원)생
- 인원 / 혜택 총 20명 / 2026 카우치와 스크린 영화제 관람 초대권 제공
- 선정 방식 신청 내용 검토 후 20명 선정(세션 당 10명) (선정자 개별 초대권 발송)
- 유의 사항 초청 좌석 및 초대권은 선정된 본인만 이용 가능 (양도/판매 불가)
✍️ 신청서 작성 안내
이벤트를 신청하시는 분은 참가신청서의 ‘참여 동기’란에 아래 내용을 가능한 한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 현재 소속 학교·학과·전공 및 대학(원)생 재학 여부
- 영화와 정신분석학, 인문학 등 관련 연구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
- 이번 상영작 또는 주제에 참여하고 싶은 이유
- 영화제 참여를 통해 기대하는 배움이나 연구 관심사
※ 기재 내용이 지나치게 간략하거나 재학 여부를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 선정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신청 내용은 선정에만 활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