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선생님.
여름의 무더위가 한창이고,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이 되었습니다.
무더위를 어디서 어떻게 식히고 계시는지요?
이 여름 한 가운데에서 한정심은 두 번째 학술대회 준비에 에너지를 모으고 있습니다.
학술대회는 홈페이지에서 사전신청 접수가 시작되었으며,
사전신청 접수기간은 8월 20일 까지입니다.
(강당 수용인원 한계로 목표 인원에 도달하면 조기 마감될 수 있음)
2026년 한정심 두 번째 정기 전국 연합 학술대회는 출범기념 첫 학술대회에 이어
<정신분석은 어떻게 치유하는가 Ⅱ>로 진행됩니다.
정신분석의 역사를 비롯해 정신증과 정신분석, 클라인, 비온 등 지난 해 다루지 못했던 다양하고
알찬 주제들로 학술대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꼭 참석하셔서 한국 정신분석 발전을 현장에서 목도하시기를 고대합니다.
전국연합 공동체로서 한정심의 학술대회는 21세기 한국 정신분석의 현주소를 확인하실 수 있는
살아 있는 현장이 될 것입니다.
향후 한정심의 학술대회를 통해서 한국의 정신분석 발전이 더욱 눈부시게 피어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학술대회 신청 및 상세 안내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제 2회 한정심 정기 전국 연합학술대회
장소: 예명대학원대학교 레마홀 지하1층 강당
일시: 2026년 8월 22일 토요일 오전10:00~오후 18:00
<참가비>
회원(준/정 구분 없이): 사전신청 1만원, 현장등록 2만원
비회원: 사전신청 2만원, 현장등록 3만원
<신청방법>
사전신청 일시: 2026년 8월 20일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