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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성 선생님의 시집 <어머니 흉내를 내며 나이 먹는다> 출간을 알려드립니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8.30
첨부파일0
조회수
137
내용
- 김복성 선생님 약력  :  한국문학치료 심리상담 연구소,   예명대학원대학교 박사 / 심리상담 논문 "문학치료가 뇌졸중 장기후유장애 환자와 주 간병보호자의 삶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네러티브 연구"등이 있습니다.



- 목차


시집 축하와 추천하며

1부 봄꿈을 다시 피우기 시작한다

백일홍 환상
꿀이 없다
이른 봄의 민얼굴
일벌
꽃 한 송이
연리목 앞에서
거꾸로 바라보고 산다
25년 전 장마
갈대꽃
Never Give Up
두툼한 손바닥 쪽 밭
솔아
서로 맞바꿉니다
살짝 들어 보세요
바다이고 싶다
열애
목련이라는 어린 학
사월의 꽃눈과 눈꽃
흰나비 여행
부활초
쉬고 있는 달
민둥산

2부 인생의 반쯤은 느닷없이 찾아온다

빨간 입술
가시 옷
내 귀의 아지랑이
반숙란에서 태어난다
Born again
레시피
가족화를 보며
삼월 미운 오리할미
매서운 조교
아이가 된 노인 이야기
고령(高齡)이라는 죄목
두 나무의 인연
작은 손수레
메노포즈
은행나무
마마님들의 한옥 탐방기
안개꽃 우물가
12시 민들레꽃
금수저 든 강아지
거룩한 경청
레버리지 포인트

3부 이유있는 아픔이어라

달력 한 장 붙들고
탈출
출렁다리
어떤 연산
휠체어 댄스
치열한 옹벽
두 배의 그 날
돌섬이 외치다
멀티 호수
다시 얼리며
걸작
돌아온 파랑새
구원
모처럼
동반장애
늑대몰이
악수
분리수거
내 안에 너
가면 파티
뇌파
11월

4부 생사를 넘나드는 당신보다 나는 하루 더 살아야

조립형
붉은 넝쿨장미
백로
강제철거
무허가
앞집 남자
멀리서 잠깐 천국 구경
관망대 2
관망대에서
한 생을
생사기도
죽음을 위한 스펙
새벽기도
대숲
김밥천국
마네킹
환자 옆에서 환자 되기
4·16 작은 불씨들
빈 둥지
어떤 외조
내가 사는 빈집
잃어버린 손 전화 1
잃어버린 손 전화 2

내 생의 화양연화에 피운 것들

접기



* 사진 및 정보는 알라딘(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48419696)에서 인용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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